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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서해안 인기어종 자원 회복으로 소득증대 기여!
작성자 손아영 작성일 2020-08-06 조회수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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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IRA, 옹진군과 함께 덕적도 해역에 어린 조피볼락 방류 -

 한국수산자원공단(FIRA, 이사장 신현석) 서해본부 경인사업센터는 옹진군과 '덕적·자월 연안바다목장 조성사업' 협약을
 체결하여 수산자원 조성사업을 추진중이며, 지난 7월 16일에 조피볼락 93만마리를 인천광역시 옹진군 덕적도 연안에
 방류하였다.

 조피볼락은 흔히 우럭으로도 불리고 있으며, 간 기능 향상 및 피로 회복에 효과가 있는 함황아미노산 함량이 
 타 어류에 비해 월등히 높다. 지방질이 적어 담백하고, 육질이 탄탄해 대중적인 횟감으로 선호도가 높다.

 FIRA 경인사업센터는 "낚시와 횟감, 매운탕으로 인기인 조피볼락의 종자 방류와 같이 서해안의 수산자원조성사업을 통해
 어업소득 증대 및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향후 어업인 소득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서해 특산 방류 종자를 다양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 센터에서는 상반기에 전복(12만마리), 해삼(13만마리) 종자를 덕적·자월 연안바다목장 조성해역에 방류하였으며,
 이번 조피볼락 방류에 이어 하반기에도 해삼 방류를 계획, 지속적으로 옹진군 연안의 수산 자원 증대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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