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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FIRA 부산어촌특화지원센터-BPA 간 협력사업 추진
작성자 손아영 작성일 2020-05-15 조회수 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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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통판로 구축으로 어촌경제 활성화 도모 -

 한국수산자원공단(FIRA, 이사장 신현석)의 부산어촌 전담지원 조직인 부산어촌특화지원센터는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남기찬)와 어촌 동반성장이라는 공동 목표를 실천하고자 협력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지난 4월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어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동노력하기로 약속하였으며, 
 5월 13일 「지역 특산품 판매를 위한 직판장 구축 및 지역주민 역량강화 사업」에 착수하였다.

 동 사업은 기장군 어촌마을에 컨테이너를 활용한 직판장을 설치·운영함으로써 지역 특화상품의 안정적 판로를 확보하고,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설치비용, 인허가 절차, 운영인력 교육 및 판매시스템 구축 전반을 지원하여, 
 어촌마을의 자립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기장군 어촌마을은 도매업체를 통해 미역·다시마 등 생산품을 판매하고 있으나, 판매경로와 가격결정권이 없어
 상품가격이 불안정했다.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소비위축까지 겹치면서 어려움이 가증되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수산자원공단 부산어촌특화지원센터와 부산항만공사가 함께 동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FIRA 신현석 이사장은 "지역 수산물의 안정적 판로확보를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앞으로도 어촌 특화상품 홍보 및 유통 판로 개척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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