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산자원공단

한국수산자원공단

모바일메뉴보기
HOME > 알림마당 > FIRA뉴스 > 보도자료(게시판)

보도자료 게시판 상세 화면
한국수산자원공단, ‘새로운 FIRA, 새로운 도약’을 위한 3대 혁신 원년 선포
작성자 담당자 작성일 2026-01-05 조회수 71
첨부파일
- 2026년 시무식 행사 개최 -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김종덕)은 1월 5일 공단 본사(부산) 대회의실에서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시무식을 개최하고, 창립 15주년을 맞은 공단의 역할과 경영 메시지를 전파했다.
 
 공단은 설립 15주년을 맞아 2026년 슬로건을 “새로운 FIRA, 새로운 도약”으로 설정하고, ①안전·공정·청렴 가치 실현의 원년 ② 스마트·AI FIRA로의 전환 원년 ③ 전국경영기반 마련 원년 등 ‘3대 혁신의 원년’을 선포하였다.
 
 먼저, 「안전·공정·청렴 가치 실현의 원년」으로 삼아 공공기관으로서 조직운영과 사업수행 전반에 걸쳐 지속 가능한 기관 경영 기준을 바로 세울 것을 표명했다. 모든 사업 현장에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공정한 업무수행이 곧 기관의 지속 가능한 경쟁력이라는 인식 아래 조직문화를 개선해 나갈 것이라 전했다. 또한 지난해 공단 직원이 스스로 마련한 ‘청렴 DNA 10 code’를 기반으로 직무 윤리를 강조하였다.
 
 다음으로, 「스마트·AI FIRA로의 전환 원년」을 선포하여 급변하는 수산업 기후 영향에 대처하고 미래 수산자원의 관리 기반 고도화 준비에 나설 계획이다. 각 해역환경 특성을 고려하고 해조류 블루카본 기능 제고를 위해 바다숲 현장 기술 테스트베드를 마련하고, 스마트수산업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 추진을 통한 미래형 수산자원관리 기반 구축에 나선다. TAC 등 핵심 업무에도 인공지능(AI)을 본격 도입하여 새로운 연근해어업 제도 도입에 대비한 정밀한 정책 지원을 마련해 나갈 것을 주문하였다.
 
 마지막으로, 「전국경영기반 마련 원년」은 동해북부사업소에 이어 서해북부사업소 개소를 통해 우리나라 수산자원조성사업에 있어 공간적 취약지대를 해소하고, 도서 지역 등 어업자원생태계 현장에 대한 체계적인 서비스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서해본부 청사, 동해생명자원센터, 제주 기후대응수산생명자원센터 건립 등 기관 역할 수행에 필요한 인프라 구축으로 전국의 모든 어업인과 소통 채널 접점을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
 
 김종덕 이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신규 예산 확보, 연어 관련 어업인과의 협력체계 본격화, 다수의 대외 인증을 받는 등 체질 개선 노력 성과가 있었다.”고 평가하며, “올해는 어업현장의 새로운 미래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국가 수산자원 정책의 현장에서 수산분야 중추기관으로서의 역할 강화가 필요하다.”고 혁신 의지를 강조했다.
만족도 평가
콘텐츠 담당부서: ESG경영실 | 문의전화: 051-740-2524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