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한국수자원관리공단

모바일메뉴보기
HOME > 알림마당 > FIRA뉴스 > 보도자료(게시판)
보도자료 게시글의 상세 화면
제목 FIRA, 여수연안 생태계 복원사업과 연계한 지역민 일자리 창출 확대
작성자 백현수 작성일 2018-11-07 조회수 79
인쇄


  지역민 소득증대에 기여하는 지역민 참여형 생태계 복원사업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FIRA, 이사장 신현석)은 바다사막화가 발생한 여수연안에 해조류 서식지 복원을 위하여
  어촌계(안도, 연도)와 협업으로「해조류 부착기질 개선사업」을 추진하였다고 밝혔다.

   「해조류 부착기질 개선」이란 흔히 갯닦기라고 불리며, 바다사막화가 발생한 해역의 해조류 서식처를 복원하기
  위하여 자연암반에 부착한 석회조류, 담치, 따개비 등을 수중에서는 고압분사기로, 조간대에서는 끌, 곡괭이
  등으로 제거하는 사업이다. 

  이번 조간대 갯닦기 사업을 추진한 여수 안도와 연도는 톳, 가사리, 김, 미역 등 유용해조류가 풍부한 해역으로
  맨손채취를 통해 연간 15톤이상의 해조류를 수확하였으나, 최근 바다사막화로 해조류 수확량이 10%이상
  감소하는 실정이다.

  남해본부는 여수 안도와 연도해역의 주요생산 해조류인 톳, 김, 미역의 자원량 회복을 위하여 지난 9월에
  어촌계와 각각 협약을 맺고, 10월에 조간대 갯닦기 작업을 실시하였다.

  조간대 갯닦기 사업은 톳, 김 등 포자착생 전인 10월 중 물이 많이 빠지는 사리 때에 맞춰 약 10일간 지역민
  420명이 참여하여 자연암반에 붙은 석회조류, 따개비, 담치 등을 직접 제거하였다.

  지역민 참여형 갯닦기 사업은 남해바다숲 조성관리사업의 일환으로 `15년부터 시작하여 4년째 추진 중이며,
  전년도까지 매년 약 21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였고, 금년도는 420명으로 확대되었다.

  FIRA 남해본부(본부장 민병주)는 “앞으로도 지역민 참여형 생태계 복원사업을 확대함으로써 남해안의 해조류
  자원량 회복과 일자리 창출 등으로 지역민 소득증대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의 이전글 다음글 안내
이전글로 이동 FIRA, 서해 맞춤형 잘피숲 조성
다음글로 이동 FIRA, 위판장 따라가는 수산물 사계절 발간
목록
만족도 평가
콘텐츠 담당부서: 대외협력실 | 문의전화: 051-740-2524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