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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IONAL MEMORIAL DAY. MARINE GARDENING DAY. 5월 10일
바다식목일은 무슨 날인가요? 바다식목일은 매년 5월 10일로, '바닷속에 해조류 심는 날'을 뜻합니다. 바닷속 생태계의 중요성과 황폐화의 심각성을 국민에게 알리고 범국민적인 관심 속에서 바다숲이 조성될 수 있도록 우리나라에서 제정된 국가기념일입니다.
바다속에 해조류는 왜 심나요?
연안해역에 해조류가 사라지는 갯녹음 현상을 해결하고, 수산생물의 서식처 및 산란장을 복원하기 위해 바닷속에 해조류를 심습니다.
갯녹음이 어떤 현상이며 왜 일어나나요?
시멘트와 같은 무절석회조류가 암만을 뒤덮어 바다가 사막화되는 현상으로 해양오염, 조식동물 증가, 기후변화 등 복합적 요인으로 발생됩니다.
해양오염 등으로 해조류 소멸 → 갯녹음의 진행 → 갯녹음 심화 → 바다사막화
바다숲은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1. 적지선정 : 해양환경과 서식생물 등을 조사하여 바다숲 조성이 필요한 최적의 대상지를 선정합니다.
2. 바다숲 만들기 
- 바다숲 조성 : 해중림초, 수중저연승, 모조주머니 등으로 해조류를 이식합니다. 
- 조성지 환경개선 : 바다 속에 있는 쓰레기 폐어구 등을 수거 합니다
- 천연해조장 보전 : 연안 암반의 무절석회조류를 긁어내어 해조 류가 부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줍니다.
3. 바다숲 가꾸기 : 해조류를 먹는 성게, 군소, 소라 등을 잡아내고, 지속적인 관리로 바다숲을 가꿉니다.
바다숲의 6대 기능
1. 수산생물 서식처 제공
2. 온실가스(CO) 저감
3. 청정바이오에너지원
4. 오염물질 정화
5. 웰빙식품
6. 유용기능성 물질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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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담당부서: 생태복원팀 | 문의전화: 051-740-2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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