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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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목장이란?


바다목장은 일정 해역에 인공구조물(인공어초·해중림어초 등)을 시설하여 인위적인 수산자원의 산란 및 서식장을 조성하고, 건강한 종묘를 대량 방류와 인위적인 이동통제로 대상 해역의 자원증대를 도모하는 것과 함께 합리적인 이용관리체제를 적용함으로써 어업인의 어업소득 향상과 어촌의 활성화를 기여하는 미래지향적이고 종합적인 어업시스템입니다. 

바다목장의 개념도

환경조성자원첨가 > 목장조성 > 목장이용관리 > 연안이용극대화로 
환경 약탈형은 환경친화형으로, 잡는 어업은 기르는 어업으로, 울타리양식은 울타리없는 양식으로,
어업형은 어업, 관광 복합형으로 인해
지속적생산력 유지, 관광 공간 창출, 바다이용 극대화

시범바다목장사업

우리나라 바다목장은 1998년부터 2006년까지 경남 통영해역에서 먼저 추진되었으며, 이어서 2001년에 전남(여수)다도해형 바다목장사업,2002년에는 동해(울진), 서해(태안), 제주 바다목장사업이 착수되어 전남 바다 목장사업은 2011년, 동해, 서해 및 제주바다목장사업은 2014년에 사업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바다목장사업은 시범사업으로 바다목장 사업중에 개발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해역별 특성에 적합한 바다목장 모델을 개발하고, 또한 연구의 효율과 사업추진의 극대화를 위해 연구소·학계·지방자치단체와 유기적인 협력을 통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바다목장 이용관리시스템을 개발함으로써 지방자치단체나 희망지역단체에서 활용할 수 있는 모델과 기준을 확립하여 어업인들이 직접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조성현황

해역별 특성에 맞는 바다목장 조성

- 동해ㆍ제주 : 관광형 - 서해 : 체험형 - 남해 : 소득형

기능별 바다목장 조성

- 단일형, 복합형(체험형 + 소득형 등)

태안 → 태안갯벌형
울진 → 동해관광형
제주 → 제주 체험 광광형
여수 → 여수 다도해형
통영 → 통영어업형
만족도 평가
콘텐츠 담당부서: 자원조성실 | 문의전화: 051-740-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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